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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관계사 디엔컴퍼니,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

입력 2012-09-18 13:36:26 수정 2012-09-18 13: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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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성형 관련 제품 전문 유통 회사인 (주)디엔컴퍼니(대표 윤재춘)가 '2012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 취업하고 싶은 기업'은 우수한 일자리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매일경제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는 행사.

디엔컴퍼니는 지난 5월부터 매출액, 외부평가(인증•수상 사례 등), 기업 비전, 성장잠재력, 전문성 등의 심사 기준을 통과하여 ‘2012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디엔컴퍼니는 산업기능요원이 우선 배정되고 특성화 고교생 등 취업희망자를 현장실습 후에 채용할 경우 중소기업청 지원을 받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디엔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취업하고 싶은 기업 선정으로 디엔컴퍼니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2012년은 수출 원년의 해로서 동남아 시장을 타깃으로 한 무역 수출 업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디엔컴퍼니는 대웅제약의 관계사로서 국내 최초로 보톡스와 필러를 도입해 쁘띠성형 시대를 열었으며 치료를 위한 화장품인 이지듀(Easydew)와 에스테메드(Esthemed)를 출시해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이끌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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