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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U 리얼스피킹, 이제 모든 연령대가 배운다

입력 2012-09-18 13:55:37 수정 2012-09-18 13: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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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 <씽크U 리얼스피킹>의 고등·성인 단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씽크U 리얼스피킹> 고등·성인 단계는 선생님과 실시간으로 마주보며 영어 말하기와 듣기를 연습하는 화상 학습 시스템으로, 토익이나 토플, NEAT 시험 등 국가공인영어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문답 형식의 단조로운 커리큘럼에서 벗어나 ‘역할 바꾸어 말해보기’와 ‘인터뷰 내용 발표해 보기’ 등 다양한 학습 방법으로 구성돼 있고,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뤄 영어 대화 능력 향상이 목적인 성인층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웅진씽크빅 교육문화마케팅팀 신원섭 팀장은 “원어민 화상영어는 모르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고, 심도 있는 토론이 가능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데 적합한 학습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씽크U 리얼스피킹>은 일대일로 수업이 진행돼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회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4월 출시된 <씽크U 리얼스피킹> 초중 단계는 출시 두 달 만에 1만 2천 회원을 모집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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