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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보호필름에서 액정방탄필름으로 진화한 크레이지가드

입력 2012-09-19 15:38:02 수정 2012-09-19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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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보호필름이 진화하고 있다. 기존의 액정보호필름 혹은 액정강화필름은 액정의 스크래치 정도만 보호하는 것이었다면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액정방탄필름은 어떠한 생활충격에도 액정을 보호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액정방탄필름은 크레이지가드를 선두로 시장에 진출을 한 상태인데 현재는 갤럭시S3 용과 갤럭시노트 그리고 아이폰용이 출시되어 있다.


액정방탄필름은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거나 망치로 때려도 액정이 보호된다. 점점 더 비싸지는 액정수리비용 때문에 액정을 보호하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이유로 액정보호필름 업체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특히 화면이 커질수록 파손시 수리비가 만만치 않을 뿐만 아니라 흠집, 지문과 같은 외부 오염에도 취약하기 때문에 이러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맞추려는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다.


깔끔한 외관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은 지문방지 필름을 사용하면 되는데 특수코팅으로 지문이 덜 묻기 때문이다. 다만 선명도가 떨어진다는 것은 고객이 감내해야 한다.


만일 강력한 액정보호 기능을 필요하다면 크레이지가드와 같은 액정강화필름을 선택하면 된다. 미국 나사에서 개발된 특수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강한 충격에도 액정을 99% 보호하여 액정파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액정방탄필름은 얇은 필름이 4단계의 미세한 방탄재질의 특수물질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1단계에서 충격을 받아들이고 2단계에서 충격을 분산하고 3차에서 충격을 완화시킨 후 마지막 4단계에서 충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크레이지가드 김율 본부장은 “기존 액정보호필름과 크레이지가드와 같은 액정방탄필름의 가장 큰 차이는 기존 액정보호필름은 실생활에서 실제 액정을 보호하지 못하지만 크레이지가드와 같은 액정방탄필름은 생활충격을 99% 보호한다는 결과에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특히 갤럭시S3 용 액정보호필름인 크레이지가드 갤럭시 S3용이 출시 된 이후 폭발적으로 액정방탄필름을 구매하고 있다고 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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