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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3대 천재 미술가 작품 내한

입력 2012-09-20 10:33:44 수정 2012-09-20 1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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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박물관 소장 르네상스 시대 미술품이 한국을 찾는다.

바티칸 박물관은 로마의 바티칸시국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으로 한해 방문객이 약 500만 명을 넘는 세계 최고의 박물관이다.

KBS 공동개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바티칸 박물관의 회화, 장식미술, 조각 등 르네상스 초기에서부터 전성기까지의 다양한 미술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르네상스 3대 천재 미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광야의 성 히에로니무스’, 라파엘로의 ‘사랑’, ‘동정 마리아에게 왕관을 씌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한국을 찾는다.

또 시스티나 경당의 ‘천지창조’를 영상으로 재현해 선보인다. 이 외에도 바티칸 박물관의 대표작품인 ‘라오콘 군상’, 벨베데레의 ‘토르소’ 등 대작들이 전시된다.

바티칸 박물관전은 오는 12월 8일부터 2013년 3월 31일 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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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0 10:33:44 수정 2012-09-20 1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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