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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신간] 까만 코다

입력 2012-09-27 11:59:58 수정 2012-09-27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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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추운 북극이라 차가운 눈밭에서 이야기는 펼쳐지지만 그림도 따뜻할 뿐 아니라 읽어가면서 마음도 따뜻해진다.

환경, 생명, 치유라는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시작한 북극곰 코다 연작의 첫 시작을 다시 열었다.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의 그린이가 개인 사정으로 더 이상 작업을 못하게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심하던 중 『나비가 되고 싶어』의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면서 같이 하게 된 것이다.

사냥꾼 보바로부터 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가 서로를 지키는 이야기는 그림과 더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슴 한 구석을 데워줄 것이다.

저자의 어린이들을 위한 메시지에 귀기울여보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근희 기자 (bg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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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27 11:59:58 수정 2012-09-27 1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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