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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락 축제 ‘동두천락페스티발’, 막 오른다

입력 2012-10-04 17:18:06 수정 2012-10-04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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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를 맞는 대한민국 최장수 락의 축제인 동두천락페스티발이 '네가 누군지 보여주자, Do Dream of Rock'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소요락페스티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동두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제 14회 동두천락페스티발은 경연을 통해 대한민국 락 문화의 기회와 발견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오는 10월 13일에는 예선 무대가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에서 열리고, 14일에는 결선 무대가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동두천락페스티발은 여타 락 페스티발과는 차별화 된 경연방식으로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락음악을 사랑하는 ‘대국민 참여형 페스티발’ 형태로 진행된다.

심사위원으로는 대한민국 락의 전설인 백두산의 유현상과 김도균이 나서고 백두산을 비롯 체리필터, 트랜스픽션, 러버더키, 킬러컷츠가 본선 특별공연 게스트로 참여해 락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동두천락페스티발 참여 접수 마감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각각 오는 10월 10일 수요일까지며, 참여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동두천락페스티발 참여 접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ddcro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070-4262-6519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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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4 17:18:06 수정 2012-10-04 17:19:0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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