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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퀘어원에 가면 ‘찍어 먹는 우동’이 있다!

입력 2012-10-08 09:19:10 수정 2012-10-08 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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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외식그룹 (주)스티븐스는 일본 수타우동 브랜드 '이나까우동' 인천스퀘어원 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인천스퀘어원몰은 인천 지역 초대형 복합 쇼핑몰이다. 연면적 16만9052m²에 백화점, 호텔, 쇼핑몰, 오피스 등이 함께 들어섰다. '이나까우동' 인천스퀘어원 매장은 스퀘어원 4층 누들로드에 위치했다.

특히, 4층은 씨네마 푸드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공간이다. 국내 최초 누들 푸드테마파크인 '누들로드'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등이 위치하고 있어 익사이팅하고 에너지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나까우동'은 현 사이타마현 지방에서 생겨난 무사시노 우동의 원조로 찍어 먹는 수타우동이다. 쫄깃한 수타 면발과 가지, 소금 버섯, 고기, 파, 가츠오 등의 국물에 찍어 먹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일본 사이타마 북부와 도쿄 지역에서 이나까 우동이 시작되어 현재 일본 내에서 13개 점포를 성황리에 운영중이다.

㈜스티븐스는 현재 원조 '요코세 가문'의 3대 후손인 요코세 타카오 사장의 기술을 전수받아 국내에 런칭했다.

(주)스티븐스 강신우 대표는 "면을 좋아하는 남녀노소에게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음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타우동 전통을 살리면서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결합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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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8 09:19:10 수정 2012-10-08 09:20:1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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