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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그의 정신과 사상이 궁금하다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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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그의 정신과 사상이 궁금하다

입력 2012-10-09 15:10:16 수정 2012-10-10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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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우리 곁을 떠난 스티브 잡스를 다룬 다큐 영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 속 곳곳에 숨어있는 잡스의 명언들을 통해, 그의 정신과 사상을 엿볼 수 있다.

“더 크게 만들거나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잡스의 애플이 가장 중점을 두었던 키워드. 제품의 스펙만큼 디자인,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것. 소비자를 더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그것이 애플이 다른 회사와 달리 차별화를 둘 수 있었고 앞서 나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평생 설탕물을 팔면서 살고 싶어요? 나랑 같이 세상을 바꿀 생각은 없나요? "

세계적인 콜라 회사 펩시의 CEO 스컬리를 스카우트한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펩시에 남을 생각을 하고 있는 스컬리에게 “평생 설탕물을 팔면서 살고 싶어요? 나랑 같이 세상을 바꿀 생각은 없나요?”라는 말로 그를 애플 임원직으로 스카우트에 했고, 훗날 CEO가 되었다. 스티브 잡스와 펩스의 일화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특히 채식주의자인 스티브 잡스는 펩시와의 미팅에서도 단 한 모금의 콜라도 마시지 않을 것으로 유명하다.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원하는 일 “

잡스는 항상 아이맥, 아이폰, 아이패드, 3D 애니메이션 같은 새 분야를 개척하고 성과를 냈다. 다른 사람들은 한 두 번 난관에 부딪치면 포기하지만, 그는 계속해서 장애물을 뛰어넘은 것으로 유명하다. 세상이 원하는 일, 미래를 읽는 천재는 항상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원하는 일이라며 추진하곤 했다.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좋은 일은 없다. “

잡스 체제에서 애플은 ‘프로젝트 레드’에 참여해 레드 버전 기기의 판매 수익을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애플은 그 후로 이 단체의 가장 큰 후원자가 되었다. 프로젝트 레드를 이끄는 가수 보노는 애플에 자선 활동을 제안했을 때 잡스가 “생명을 구하는 것보다 좋은 일은 없다”라고 했다고 회고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철한 기업가 이미지의 잡스는 실제로는 사적으로 기부를 많이 했었다고 한다.

이러한 스티브 잡스의 명언을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티브 잡스 : 미래를 읽는 천재’는 추모 1주기에 맞춰 10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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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09 15:10:16 수정 2012-10-10 0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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