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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노선 공항세 포함 3만원 제시

입력 2012-10-10 15:27:43 수정 20121011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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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재팬은 인천-나리타 노선 취항 기념으로 특가항공권 2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에어아시아 재팬은 금일 인천-나리타 노선 취항을 기념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편도 2000원짜리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첫 국제선인 인천-나리타 노선은 10월 28일부터 매일 운항될 예정이며 인천발 나리타행은 오후 5시 45분, 나리타발 인천행은 오후 2시 15분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특가항공권은 금일 오후 11시부터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이번에 제공되는 파격적인 가격의 특가항공권은 세금이 불포함 된 요금으로 인천공항세 2만 8천원을 포함해 3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다.(단, 별도의 유류할증료는 없다.)

특가항공권을 포함한 할인항공권은 10월 17일까지 2천원에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인천-나리타 특가항공권의 여행기간은 10월 28일부터 2013년 3월 30일까지다.

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에어아시아 재팬의 국제선 취항은 에어아시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여행을 원하는 한일 여행자들에게도 기쁜 소식이다”며 “한국의 여행자들이 인천-나리타 국제노선을 물론 에어아시아 재팬이 취항하고 있는 일본 국내선들을 통해 일본 구석구석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시장을 확장시키는 것은 에어아시아만의 특별함으로써 향후 2년 동안 한국·일본 노선을 추가 취항할 계획”이며 “더불어 향후 한국·일본노선을 1시간당 한 번씩 취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에어아시아 재팬 이와카와 카즈유키 대표는 “인천-나리타 노선은 에어아시아 재팬의 첫 국제노선으로 광장히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에어아시아 그룹의 글로벌 네크워크 확장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인천-나리타 노선은 180개의 일반석을 갖춘 A320기종으로 운항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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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0 15:27:43 수정 20121011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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