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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유해곰팡이 얼룩제거보다 예방이 중요

입력 2012-10-10 16:17:33 수정 2012-10-10 1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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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빌라나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실내 벽지, 발코니 벽에 발생하는 유해 곰팡이가 건강에 위협이 되는 가운데 이를 차단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곰팡이제거제로 향하고 있다.

곰팡이연구소 송기영 소장은 “곰팡이는 축축하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생겨나 습도가 높을 때 4~7일이면 완전하게 성장하게 된다”며 “이는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데 무균정 제품이 곰팡이 예방과 번식억제를 해 보다 깨끗하고 상쾌한 실내공간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곰팡이연구소에서 개발한 무균정 곰팡이방지코팅제의 가장 큰 특징은 효율성이다. 그 동안 빈번하게 발생하는 곰팡이로 인해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사용하기 쉽고 지속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에 무해하고 부식, 탈색, 변색, 산화가 일어나지 않아 기존의 곰팡이방지코팅제와 달리 사용하면서 제품의 부작용을 우려할 필요도 없다.

특히 무균정 곰팡이방지코팅제는 향균력과 곰팡이의 생리활성을 억제함으로써, 세균번식, 사물의 변질을 방지하고 곰팡이로 인한 실내 공기오염을 예방해준다. 주로 베란다, 벽지, 욕실, 금속, 가죽, 차량 등 모든 물체에 사용 하며 피부에 묻어도 피부흡수나 자극이 없는 향균코팅제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번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2년의 교체주기를 통해 유해곰팡이 발생을 원천 차단할 수 있어 대형 건설사들의 주택시공 시 함께 사용 되고 있으며, 깨끗한 실내환경을 조성하려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도 제품보급이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대부분은 곰팡이얼룩이 생겼을 때, 곰팡이 얼룩제거에 관심을 집중한다. 실제로는 곰팡이 포자와 균사체가 더욱 유해함에도 눈에 보이는 오염물질에 신경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만약 곰팡이가 생겼을 경우 먼저 곰팡이 얼룩을 제거하려다가는 미세먼지처럼 가벼운 곰팡이포자가 집안 곳곳에 날려 더욱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

이때에는 무균정 살균제로 곰팡이균과 포자를 살균하고 곰팡이 얼룩을 제거한 후 곰팡이가 생겼던 자리에 무균정 곰팡이방지코팅제로 도포해 주는 것이 안전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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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0 16:17:33 수정 2012-10-10 16:18:13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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