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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베 아츠로 VS 김강우, 한일 극비 수사단의 첩보 액션

입력 2012-10-11 14:08:42 수정 2012-10-11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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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에서 방영되어 ‘가장 위험한 드라마’로 손꼽히기도 했던 ‘외사경찰’의 동명 극장판 <외사경찰>이 오는 11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긴장감 감도는 본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외사경찰>은 한반도 핵물질 유출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극비수사반 ‘외사경찰’과 한국의 ‘국가정보원’이 각각 다른 목적으로 수사에 착수, 사상 최악의 합동작전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본포스터에서는 차갑게 굳은 표정의 와타베 아츠로(스미모토 겐지 역)와 의심에 가득찬 눈빛을 하고 있는 김강우(안민철 역)가 서로 등을 지고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터 단 한 컷에 포착된 한일 양국 최고 배우들의 차가운 카리스마 포스 및 ‘모두가 속고 있다, 아무도 믿지 마라!’라는 의미심장한 경고성 카피로 인해 각 인물들 간에 펼쳐질 두뇌 게임과 긴장 관계를 암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일본 최고의 성격파 배우 와타베 아츠로 뿐만 아니라 김강우, 임형준, 김응수 등 한국 배우 및 스텝진의 참여로 인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숨막히는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전달하며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외사경찰>은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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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1 14:08:42 수정 2012-10-11 14:09:12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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