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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김지영 뿔났다! <터치>청불이라뇨?

입력 2012-10-11 15:07:35 수정 2012-10-11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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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급부상한 영화 <터치>가 지난 10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자 이 소식을 접한 주연배우 유준상과 김지영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행복한 삶을 꿈꾸던 한 가족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사건과 놀라운 기적을 그린 휴먼드라마<터치>가 지난 10일 영등위로부터 “영상 표현에 있어 선정적 요소가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고,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고 등 주제 및 내용, 선정성, 폭력성, 약물, 모방위험 등”을 고려하여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 소식을 민병훈 감독으로부터 이 소식을 전해들은 주연배우 유준상과 김지영은 자식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영화 <터치>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직시하고 여러 소외된 이웃들을 어루만져주고 도움을 줘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한 작품인데 청불이라니 매우 유감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는 오는 11월 8일 개봉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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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1 15:07:35 수정 2012-10-11 15:08:1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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