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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즐기는 도심 속 와인 한 잔

입력 2012-10-15 10:58:23 수정 2012-10-15 10: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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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에 최근 오픈한 어반와이너리(Vancouver Urban Winery)는 와인 농장에 가지 않고도 도심 한 가운데서 신선한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스타운에 위치한 낡은 주물공장을 개조해 만든 어반와이너리는 밴쿠버 최초의 도심형 와이너리로 BC주 와인은 물론 전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을 제공한다.

특히 병이 아닌 큰 통에 담긴 와인을 생맥주처럼 탭을 이용해 잔에 짜서 마실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다섯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와이너리 내부에는 와인 매장도 준비돼 있어 시음 후에 마음에 드는 와인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어반와이너리 관계자는 “온도와 압력이 적절히 조절이 되는 통에서 한 잔씩 받아먹기 때문에 항상 첫 잔과 같은 신선한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와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와인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밴쿠버 어반와이너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픈하며 샘플러 한 잔은 약 3000원(CA$2.50)부터 1만5000원(CA$12)까지 다양한 가격에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밴쿠버 어반와이너리 홈페이지(http://vancouverurbanwiner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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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5 10:58:23 수정 2012-10-15 10:59:15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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