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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 콘서트 지원 등 문화 마케팅 전개

입력 2012-10-15 17:25:07 수정 2012-10-15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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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은 오는 11월 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JTN 라이브 콘서트-김태우&UV'를 후원한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이번에 열리는 콘서트 장내에 마리아나 특별 부스를 설치해 가이드 북 등 마리아나 여행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며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콘서트 전 마리아나 홍보 동영상을 상영 등 공연장을 찾을 2만 여명의 관람객에게 마리아나 지역을 홍보할 예정이다.

마리아나 관광청은 지난 8월 가수 싸이의 콘서트 당시 3만여명의 관객들에게 ‘싸이-판 스타일’ 부채를 제공하고 공연 후기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을 선정 사이판 여행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마리아나 관광청 윤미희 부장은 "지난 싸이 콘서트 지원은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마리아나 지역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콘서트 지원을 비롯한 각종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보다 젊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리아나 관광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김태우&UV 콘서트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10월 19일까지 진행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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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5 17:25:07 수정 2012-10-15 1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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