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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걸 VS 런던걸, 영화 속 패션 대결 승자는?

입력 2012-10-16 15:15:32 수정 2012-10-16 15: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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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이즈 굿’의 주역 다코타 패닝,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올 가을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속 패션으로 화제다. 미국 패셔니스타 다코타 패닝은 보이쉬룩으로, 영국의 패셔니스타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보헤미안룩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10대 소녀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 다코타 패닝은 영화 ‘나우 이즈 굿’에서 도둑질, 무면허 운전, 마약, 싸움 등 나쁜 짓은 다 하고 다니는 사고뭉치 ‘테사’ 역할을 맡아 발랄하면서도 러블리한 소녀 감성이 느껴지는 보이쉬룩을 선보인다.

2012 F/W의 트렌드인 레드 컬러의 원피스에 스포티한 청 자켓과 단화를 매칭하거나, 파스텔 컬러의 캐쥬얼을 선택하는 등 로맨틱한 반전 보이쉬룩을 선보이며, 그에 어울리는 금발의 숏컷 헤어스타일 또한 눈길을 끈다.

남자들을 십 분만에 한 방에 넘어오게 만드는 텐미닛 악녀 ‘조이’ 역할을 맡은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보헤미안 시크룩으로 올 가을 색다른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다.

특히 가을의 영원한 스테디 셀러인 체크 무늬에 패치워크를 가미한 독특한 원피스와 팔목에 포인트를 준 퍼 코트와의 믹스매치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펑키한 헤어스타일 역시 카야 스코델라리오만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올 가을 패션 트렌드를 제안한 다코타 패닝과 카야 스코델라리오의 신작 ‘나우 이즈 굿’은 11월 8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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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6 15:15:32 수정 2012-10-16 15: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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