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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초 미슐랭 3 스타 셰프를 만나다!

입력 2012-10-17 11:44:42 수정 2012-10-17 11: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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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최초의 미슐랭 3스타 셰프 토마스 뷰너(Thomas Buhner)가 온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 그릴에서는 11월 2일(금) 오후 7시 갈라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갈라디너에서는 순수요리의 대가 토마스 뷰너가 한국 고유의 식재료를 사용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6코스 요리와 페어링한 와인이 준비된다. 가격은 60만원(이상 세금 봉사료 별도)

새우를 이용한 어뮤즈 부쉬와 유자차를 곁들여 코스요리가 시작된다. 양념된 고등어에 검은깨와 깻잎을 이용한 전채요리, 가재요리, 오골계 요리, 한우 스테이크, 셔벗까지 어뮤즈 부쉬와 6코스 요리로 구성된다.

토마스 뷰너는 독일 최고의 셰프 중 한명이다. 스스로를 퓨어리스트라 표현하는 그는 인간이 자연 상태의 식재료에서 느낄 수 있는 본연의 향과 맛을 최대한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열로 인한 식재료의 손상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열만을 가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2010년 그가 주방장으로 있는 독일 북부의 작은 마을 오스나브뤽(Osnabruck)에 위치한 레스토랑 ‘라비(La Vie)’는 미슐랭 3스타를 받았으며, 이는 독일 최초였다. 참고로 라비는 불어로 ‘인생’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독일인 퓨어리스트와 한국 식재료의 만남. 어떤 맛과 멋을 낼 지 궁금해진다.

문의 및 예약: 02-317-0366 / 036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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