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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여심 흔드는 매력남 몰려온다!

입력 2012-10-17 17:10:56 수정 2012-10-17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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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매력적인 남자 배우들이 스크린을 점령에 나섰다.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스파이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를 비롯해 강렬한 수트 간지 ‘회사원’ 소지섭, 피할 수 없는 유혹의 ‘위험한 관계’ 장동건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이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 ‘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 - 매력적인 수트 액션으로 여심 올킬

‘007 스카이폴’은 007 제임스 본드가 상관 M의 과거에 얽힌 비밀과 거대한 적의 공격으로부터 붕괴 위기에 처한 조직 MI6를 지켜야하는 사상 최대의 임무를 그린 영화.

역대 제임스 본드 중 가장 뛰어난 액션감을 자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제임스 본드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 톰 포드의 핸드메이드 수트를 입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격렬한 액션을 펼친 후 무심히 수트를 툭툭 털어내는 장면이나 달리는 열차안에 뛰어든 후 옷매무새를 다듬는 모습은 수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10월 26일 개봉

▲ ‘회사원’ 소지섭 - 스타일리한 액션의 완벽 수트 간지

영화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올 가을 최고의 감성 액션 드라마. 회사원으로 완벽 변신한 소지섭이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펼치며 여심을 흔든다. 특히 일명 ‘소간지’로 불리는 소지섭의 수트 차림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여성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10월 18일 개봉

▲ ‘위험한 관계’ 장동건 - 화려하고 아찔한 유혹의 플레이보이

영화 ‘위험한 관계’는 상하이를 뒤흔든 최고의 플레이보이 ‘셰이판’(장동건)과 단아하고 정숙한 미망인 ‘뚜편위’(장쯔이), 관능적인 팜므파탈 ‘모지에위’의 치명적인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인기를 모았던 대한민국 매력남 장동건이 매력적인 마성을 소유한 나쁜 남자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미녀 배우 사이에서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며 차도남의 까칠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여성 관객들을 유혹한다. 10월 11일 개봉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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