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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SGP, 국내 특허 아이폰5용 액정보호 강화유리 출시

입력 2012-10-22 11:07:43 수정 2012-10-22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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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는 보다 진보한 강화유리 가공법으로 국내 특허를 획득한 아이폰5용 액정보호 강화유리 ‘슈타인하일 글라스tR’을 출시했다.

‘슈타인하일 글라스tR’은 테두리와 모서리가 각진 일반 강화유리 제품과 달리 미세하고 정밀한 가공 기술로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해 국내 최초로 특허를 취득한 제품이다.

테두리와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마감 처리함으로써 외부 충격 시 파손의 우려가 있는 기존 강화유리의 단점을 보완해 깨지거나 금이 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손에 쥐었을 경우 모서리가 손에 걸리지 않아 그립감이 우수하며 기기와의 일체감도 뛰어나다.

특히 표면의 강도가 일반 액정보호필름에 비해 3배 가량 높고 열쇠, 칼, 동전 등 금속성 물질의 거친 자극에도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아 기기를 보다 오랜 기간 보호해준다.

0.55mm의 슬림한 두께와 완벽에 가까운 투명도로 화면의 선명도를 저하시키지 않으며 기기와 완벽히 밀착되어 아이폰5의 섬세한 터치 감도를 동일하게 느낄 수 있다. 올레포빅 코팅으로 지문이나 유분, 화장품 등 오염 물질이 잘 묻어나지 않는 점도 돋보인다. 가격은 32,500원이다.

슈피겐SGP 김지영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 스마트폰의 액정 파손의 우려가 커지고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려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강화유리 제품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슈타인하일 글라스tR’제품은 특화된 공법으로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 방지 및 부드러운 그립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고선명도와 우수한 터치감을 자랑한다" 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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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1:07:43 수정 2012-10-22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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