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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샹송 노래한다 '파트리샤 카스'

입력 2012-10-22 17:29:26 수정 2012-10-22 1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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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국보급 가수 파트리샤 카스(Patricia Kaas)가 국내 팬들과 만난다.

파트리샤 카스는 12월 2일과 3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지난 2005년 내한 공연 이후 두 번째다.

이번 공연은 11월 전 세계 동시 발표되는 카스의 에디트 피아프 50주기 추모 헌정 음반 `카스 샹트 피아프(Kaas Chante Piaf)`를 기념하는 투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개최된다.

에디트 피아프는 ‘장밋빛 인생’, ‘사랑의 찬가’, ‘후회하지 않아’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파트리샤 카스는 전통적인 샹송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팝과 록, 블루스, 재즈 등의 현대적인 대중음악들의 접목과 샹송 특유의 고전적인 관능미와 표현법에 허스키한 특유의 목소리를 더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온 프랑스의 국보급 샹송 가수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태홍 기자(yt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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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2 17:29:26 수정 2012-10-22 17: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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