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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시작되는 문화생활, 어플 ‘돈버는 놀이터’ 인기

입력 2012-10-29 13:41:08 수정 2012-10-29 13: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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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모바일 광고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문화생활을 향유하길 원하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문화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이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돈버는 놀이터'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9일 출시된 어플 ‘돈버는 놀이터’는 신개념 앱테크 엔터테인먼트 어플로 광고주에게는 광고효과를, 사용자에게는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어 서로에게 만족감을 주며 출시 초기부터 각광받고 있다.

‘돈버는 놀이터’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방적인 광고가 아닌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내용들을 함께 제공해 광고 시청자 역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각종 시사회 혹은 출판사에서 출시된 작품들의 정보를 보고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시사회 초청권이나 도서를 받을 수도 있다.

모인 적립금으로는 각종 제휴 업체들의 상품을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쇼 또는 현금으로 교환하면 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 현재는 댓글 작성자에게 ‘현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물론 뮤지컬 ‘달콤’의 관람권과 영화 ‘비지터’의 시사회 초청권, 도서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봉사여행’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돈버는 놀이터 관계자는 "돈버는 놀이터는 문화생활에 초첨을 맞추고 있어 현금성 리워드와 동시에 문화생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어플 이용으로 문화생활 티켓까지 받을 수 있어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의 유명세를 타고 있던 폰플, 애드라떼, 앱팡 등 앱테크 어플들 속에서 새로움과 신선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돈 버는 놀이터'는 앱스토어와 구글 PLAY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류동완 기자(rdw@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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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29 13:41:08 수정 2012-10-29 13:42:14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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