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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카드수수료 없는 ‘BC글로벌카드’ 200만장 돌파

입력 2012-10-30 11:16:22 수정 2012-10-30 11: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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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강태 )는 국제카드수수료가 없는 BC글로벌카드가 출시 20개월만에 200만장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BC카드 관계자는 “BC글로벌카드는 VISA나 MASTER와 같은 국제브랜드 없이도 해외에서 사용이 가능한 카드로, 기존의 국제브랜드카드와는 달리 저렴한 연회비(2,000원)와 해외 가맹점 이용시 부담하는 1%의 국제카드수수료가 없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 글로벌카드의 지속적인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BC카드는 글로벌카드의 200만 돌파가 그 동안 지출되었던 국제카드수수료 및 국제카드분담금을줄여불필요한수수료지급을막을수있는대안으로서의가능성을보여주었다는데가장큰의미를두고있다.

한편, BC카드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BC글로벌카드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 국제브랜드 카드사로 지급되는 수수료 비용의 절감 △ 하와이지역 가맹점의 BC카드 매출액의 15% 이상이 BC글로벌카드로 결제 △ 특정 국제브랜드 카드보다 해외 유실적 카드 비중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BC카드가 올해 9월까지 BC글로벌카드 발급을 통해 절감한 비용은 약 20억원으로 BC카드 전체 카드 중 글로벌카드의 발급비중이 4%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향후 절감되는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하와이지역 가맹점의 BC카드 전체 매출액 중 15.2%가 BC글로벌카드로 결제

미국, 중국, 일본 등 전세계 103개국의 가맹점 및 ATM에서 이용이 가능한 BC글로벌카드는 최근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그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BC카드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하와이지역 가맹점에서 이용한 BC카드 회원의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금액에서 BC글로벌카드로 이용한 금액 비중이 15.2%로 나타났으며, 미국 내 전체 가맹점 이용액의 5.6%가 BC글로벌카드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마존, 랄프로렌, 몰테일 등 BC카드 고객들의 이용금액이 많은 해외 유명 온라인쇼핑몰 10곳의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BC글로벌카드로의 결제비중이 36%를 차지해 VISA(48%), MASTER(16%) 등 일부 국제브랜드 카드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 해외 유실적 카드 비중, 기존 국제브랜드 카드보다 높아

BC카드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해외에서의 사용실적이 있는 글로벌카드 회원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0.84%가 유실적 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내 VISA와 MASTER 회원의 해외 유실적 비율이 각각 1.62%, 0.79%인 것과 비교했을 때기존국제브랜드카드보다높은수치이다.

당장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할 일이 없는데 굳이 값비싼 연회비를 부담해야 하는 국제브랜드 카드를 발급 받을 필요가 없으며 국내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도 카드사들이 비싼 수수료를 물어야 하는 사실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이 늘어날수록 실제로 해외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글로벌카드를 발급받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BC카드는 예상하고 있다.

BC카드 관계자는 "BC글로벌카드는 회원들이 국내외에서 카드를 사용할 때 경제적으로 직접적으로 이득을 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수수료 지급을 막는 대한민국 대표카드"라면서 "국민들의 성원 속에 BC글로벌카드는 올해 연말까지는 250만장, 내년에는 500만장 이상 발급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연간 50억 이상의 불필요한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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