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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얼짱맘' 되려면 이렇게!

입력 2012-11-06 11:00:33 수정 2012-11-06 14: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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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확장으로 수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은 글과 사진을 통해 자신의 일과와 관심사를 업데이트 한다.

신세대 '맘'들도 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유하며 사진에 대한 관심을 쏟고 있다.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뷰티바이블'의 저자인 폴라비가운 여사는 최근 자신의 뷰티 브랜드 폴라초이스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에 예쁘게 나오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우선 사진 찍기 전 가벼운 운동으로 붓기를 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자세로 이어져 보다 화사한 인상을 준다고 한다.

폴라비가운은 "지나치게 목을 감싸는 의상이나 강렬한 원색이나 모던한 패턴이 강조된 의상 등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의상들은 카메라를 통하면서 인물이 돋보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파우더 등을 통해 얼굴에서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피부의 번들거림을 막아 실제보다 어려 보이고, 밝은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평소보다 진한 화장을 해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강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1-06 11:00:33 수정 2012-11-06 14: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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