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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원으로 7년만에 95억 만들기 가능할까?

입력 2012-11-06 14:01:11 수정 2012-11-06 15: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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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 vs ‘저축의 고수’

종자돈 700만원으로 95억 자산 만들기 정말 가능할까?

대한민국 1% 재테크 고수들이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해 재테크 비결을 공개했다.

서로 다른 방법으로 돈을 불린 ‘투자의 신’과 ‘저축의 고수’들이 나서 자신들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하고 치열한 토크 배틀을 펼치는 것.

각각 ‘투자의 신’과 ‘저축의 고수’ 팀으로 나뉘어 출연한 16명의 재테크 고수들의 총자산은 자그마치 228억에 달한다. 총 보유 부동산 74채에 모두 합친 통장 개수만도 무려 142개에 달해 시작부터 김원희를 비롯한 패널들 모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먼저 ‘투자의 신’팀 30대 꽃미남 부동산 경매 고수 신정헌 씨는 종자돈 700만원으로 7년 만에 총 자산 95억을 만든 비결을 밝혔다.

꼼꼼한 정보 수집과 탁월한 감각으로 7년 만에 놀라운 자산가로 변신한 그는 안전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의 2원칙을 공개하고, 주목해야 할 추천 부동산 정보를 콕콕 짚어주며 자신만의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에 맞서는 ‘저축의 고수’팀에서는 남편 월급 220만원으로 억대 저축에 성공한 알뜰 살림의 여왕 안영진씨가 나서 적은 수입으로 억대 종자돈을 마련하는 비결을 소개했다.

그 비법은 바로 통장 쪼개기.

안영진씨는 무려 50여 개의 통장을 활용하며 7년 만에 강남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마련하고, 지난 5년간 1억 원 이상 저축을 해왔다.

이와 함께 오늘 밤 방송에서는 1년에 단 네 번의 주식 거래로 1,0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의 ‘워렌버핏’이 제안하는 손실률 0%의 ‘가치 투자 비법’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저축왕이 초등학교 교사로서 월 평균 400만원을 저축할 수 있는 ‘삼십오(3, 10, 5) 법칙’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1% 재테크 고수들의 노하우를 열띤 토크로 공개하며 시선을 고정 시킬 예정이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06 14:01:11 수정 2012-11-06 15: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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