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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은혁 사진 논란…'만일 은혁이 옷 입고 있었다면'

입력 2012-11-14 10:32:03 수정 2012-11-14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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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밀한 셀카 사진이 본의아니게 세상에 유출되며서 곤혹을 겪고 있는 가수 아이유와 은혁.

SBS E! 데일리 연예뉴스 ‘K-STAR news'는 ’국민여동생‘ 아이유와 ’슈퍼주니어‘ 은혁의 셀카 사진 논란에 대한 것을 취재했다.

14일 방송 ‘K-STAR news-댓글 잔혹사’ 코너에서는 지난 10일 공개된 한 장의 사진으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 아이유-은혁 셀카를 향한 누리꾼들의 노골적인 의견을 공개한다.



‘이제 각 소속사에서는 아이돌에게 SNS 사용법을 가르쳐라’, ‘요즘 병문한 매너는 상의탈의?’ ‘은혁이 상의탈의를 하지 않았다면 어떤 의상을 입고 있었을까?’ 등의 다양한 네티즌 의견을 들어본다.

뿐만 아니라, ‘국민여동생’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에게 배신감을 느꼈다는 말이 나오는 한편, 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는 카페 ‘아진요’와 아이유를 믿는 사람들으 모임 ‘아믿사’까지 개설되는 가운데 이번 아이유-은혁 사건을 모조리 파헤친다.

한편 아이유 소속사 측은 "지난 여름 아이유가 많이 아팠던 시절 은혁이 병문안을 와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14 10:32:03 수정 2012-11-14 10:33:0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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