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변화하는 수학 교육, 어떻게 대비할까?

입력 2012-11-15 16:31:03 수정 2012-11-15 16:32:0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수학 교육 선진화 정책에 따라 수학 학습능력 평가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존의 수학이 입시 위주의 학문이었다면 앞으로는 다양한 배경지식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는데 목적을 두게 됐다.

한국창의인성교육원 이재혁 이사장은 “이제는 수학 교육 방법 또한 예전과는 달라져야 한다"면서 "‘국가공인 실용수학능력검정(K-STEM)’(이하 실용수학능력검정(K-STEM))은 생활 속 수학능력을 검증 할 수 있는 시험이다”고 전했다.

교과부의 수학선진화 방안과 실용수학능력검정(K-STEM) 모두 ‘실생활 융합형 수학’을 지향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국가공인 실용수학능력검정(K-STEM)은 (사)한국창의인성교육연구원이 주최하는 실용수학능력검정시험으로 2011년, 국내 최초 정부의 공인을 받은 수학분야의 국가공인 자격시험이다.

2012년 1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학교육선진화방안을 발표한 후, 매회 꾸준히 검정 응시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재혁 이사장은 “실용수학능력검정(K-STEM)을 통해 재미있고 일상생활에 유용한 수학을 통해서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수학교육의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수학을 입시과목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생활에 필요한 학문으로 받아들이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15 16:31:03 수정 2012-11-15 16:32:00

#키즈맘 , #생활문화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