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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회사에 복장규제 있다"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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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회사에 복장규제 있다"

입력 2012-11-16 09:11:38 수정 2012-11-16 0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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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복장 규제를 두고 있는 회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781명을 대상으로 '사내 복장규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8.8%가 '자사에 복장 규제가 있다'고 응답했다.

성별로 남성 직장인은 '반드시 정장 차림(넥타이, 와이셔츠, 상하의 정장)을 해야 한다'는 답변이 51.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신발 규제(41.4%) △헤어스타일 규제(38.2%) △장신구 착용 금지(23.1%) △세미정장 차림(16.7%) 등의 순이었다.

여성 직장인의 경우 '노출이 있거나 몸에 달라 붙는 옷차림을 규제한다'는 답변이 54.6%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반드시 정장 차림(46.9%) △신발 규제(35.4%) △헤어스타일 규제(20.0%) △진한 메이크업 규제(14.6%) △장신구 규제(12.3%) 등이 뒤를 이었다.

직장인 39.6%는 상사에게 옷차림이나 액세서리 등 복장에 대한 지적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복장에 대한 지적을 당했을 때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가지만, 과도한 규제라고 생각했다'(76.7%)는 답변이 첫손이 꼽혔다. '지적에 동의했고, 앞으로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다'는 답변은 23.3%에 그쳤다.

키즈맘뉴스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입력 2012-11-16 09:11:38 수정 2012-11-16 0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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