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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들키지만 않으면 바람피워도 용서"

입력 2012-11-16 17:46:53 수정 2012-11-16 17: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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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바람 피는 남자를 이해할 수 있다"고 대범한 발언을 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는 '착한여자'를 주제로 멤버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남자 연예인의 이상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사랑하는 남자, 이것만은 용서할 수 없다!’라는 질문에 송은이는 "도박만은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다른 멤버들은 "바람피는 남자"라고 입을 모았다.

송은이는 "바람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나한테 들키지만 않는다면 괜찮다"고 '쿨'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무한걸스' 착한여자 편은 오는 19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 사진 MBC에브리원
입력 2012-11-16 17:46:53 수정 2012-11-16 17: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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