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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은혁 사진으로 본 사생활 '어떻게 생각하나' 물어보니…

입력 2012-11-16 17:49:28 수정 2012-11-16 1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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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은혁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사진이 공개된 후 연예계에는 일대 파란이 일었다.

확고한 '국민여동생'의 위상을 자랑하던 아이유는 문근영에게 이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한 설문조사는 국민여동생에 더 어울리는 스타로 아이유를 제친 문근영을 꼽았다.

실수로 유출된 사진을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게임업체도 등장했다.

한 게임업체는 게임 캐릭터에 사진속 얼굴각도는 물론 아이유 볼의 점까지 완벽하게 인용해 누가봐도 아이유 유출 사진임을 알 수 있게 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아이돌그룹 대세 속에서 솔로 여자가수로는 독보적인 인기를 끌던 아이유.

삼촌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을 섭렵하던 스무살 아이유는 하루아침에 '소녀' '국민여동생'에서 '농도짙은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한경닷컴 Poll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아이유 사진유출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주제로 설문을 벌였다.

http://www.hankyung.com/poll/

16일 오후 6시 현재까지 약 3만5천명에 달하는 참여자가 응답한 가운데 과반수를 넘는 58.2%는 '성인인데 그럴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충격적이고 실망이다'는 응답자는 41.8%였다.

소속사측은 지난 10일 새벽 실수로 퍼진 사진에 대해 아이유가 많이 아프던 지난 여름 은혁이 문병을 왔다가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16 17:49:28 수정 2012-11-16 17:50:38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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