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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꽃미남 가수 김승진, 최근 근황은?

입력 2012-11-20 09:19:22 수정 2012-11-20 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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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꽃미남 가수 김승진이 돌아왔다.

김승진은 KBS 월화 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 연출: 이정섭, 전우성 / 제작: 콘텐츠 케이)에 OST '사랑해서'를 통해 전격 합류했다.

그는 2007년 이후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김승진이 부르는 '울랄라부부' OST ‘사랑해서’는 FT아일랜드의 ‘바래’, 휘성의 ‘일년이면’, 길미의 ‘넌 나를 왜’를 만든 김세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으로 ‘가슴을 누른 채로 살아갈게요. 보고 싶어도 너무 그리워서’, ‘사랑해서 널 사랑해서 미치도록 니가 보고 싶은 난’ 등의 가사가 주인공의 애절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애틋한 가사에 김승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러브라인의 애절함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승진은 80년대 데뷔해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당시 박혜성과 쌍벽을 이루는 꽃미남 가수로 사랑받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모습 또한 전성기때의 훈훈한 외모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20 09:19:22 수정 2012-11-20 09:20:09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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