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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여성위한 해외명품 최대 60% 할인전

입력 2012-11-20 16:28:38 수정 2012-11-20 16: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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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송년감사 행사로 해외명품을 최대 60%할인해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2일까지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지방시, 마크제이콥스 등 총 16개의 유명 명품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60%에서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해외명품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오프라인 최저가인 파격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 송년감사행사로 마리오아울렛 3관 10층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특히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잇 백(It Bag)’이라 불리는 베스트셀러 제품이 특가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백화점 판매가를 기준으로 펜디 ‘피카부백’이 20%, 마크제이콥스 ‘스탐백’은 40%, 마이클코어스 ‘헤밀턴백’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코치와 토리버치의 경우, 신제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 청바지도 19만원대부터 만날 수 있다.

명품행사장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페라가모 지갑, 마이클 코어스 가방, 코치 가방, 돌체&가바나 청바지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증정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9월 3관을 오픈하며 2층에 200평 규모의 명품관을 마련, 60여 개에 달하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를 수입 병행 업체를 통해 들여와 백화점가보다 30~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가까운 도심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오픈 한 달 동안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626% 증가한 것은 물론, 매장당 월평균 1억 원에 달하는 매출 실적을 보이고 있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20 16:28:38 수정 2012-11-20 16: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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