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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부모님께 선물한 10억펜션 '19금' 이유는?

입력 2012-11-23 11:42:03 수정 2012-11-23 17: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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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빅뱅의 지드래곤이 부모님께 호화펜션을 선물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지드래곤은 아버지를 위해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 인근에 10억대 럭셔리 펜션을 구입했다.



이 펜션의 특징은 다른 일반적인 펜션과 달리 19세 미만은 출입과 투숙 자체가 불가하다.

부모님과 와도 입장이 안된다.

지드래곤의 부친인 권영환 씨는 eNEWS와의 인터뷰에서 "커플방 위주로 하고 가격을 올려놓은 건 지용이의 10대 팬들이 찾아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펜션은 어린 친구들이 올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19세 미만 출입금지로 했다. 부모님과 와도 예약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씨는 "펜션에서의 팬미팅 요청이 있더라도 절대 하지 않을 계획이다. 복잡한 것도 싫고, 지용이도 분명 힘들테니깐…. 운영 목적 자체가 장사가 아니라 지용이나 우리가 조용히 지내기 위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오는 건 바라지 않고 꼭 올 사람들만 와서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펜션은 가격만큼이나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하루하루 투나잇 등 룸의 이름은 빅뱅의 노래 제목에서 따왔다.



스파와 수영장 등 휴식을 위한 공간도 완벽히 비치돼있다.

지드래곤의 이번 선물로 연예계 효자 효녀 스타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드래곤 외에도 배우 원빈 또한 부모님께 10억원대 저택을 선물했으며 인피니트의 동우는 식당을, 미스에이 수지는 아버지에게 당구장을 선물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23 11:42:03 수정 2012-11-23 17:31:50

#키즈맘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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