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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착한 요리맘 데이' 개최

입력 2012-11-26 09:12:27 수정 2012-11-26 0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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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24일 은평구 구산동 은평천사원에서 ‘삼성 스마트오븐 착한 요리맘 DAY’를 개최했다.

‘착한 요리맘 DAY’는 삼성 스마트오븐 체험단 20인이 지난 3주간 스마트오븐을 통해 익힌 요리솜씨를 재능기부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대표셰프 4인 토니오, 김상민, 정신우, 안세경이 참석했다.

삼성 스마트오븐 착한요리맘 체험단은 신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요리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파워블로거 20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3일 발대식 이후 레시피 공유, 요리재능기부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온오프라인으로 홍보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요리재능기부단은 ‘치킨 퀘사디아’, ‘고추 잡채’, ‘볶음밥 그라탕’, ‘초코 머핀’을 현장에서 직접 요리, 80명의 은평천사원 아이들과 시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김순희씨는 "단순히 가전제품 체험단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삼성 스마트오븐으로 터득한 요리솜씨를 이웃사랑에까지 실천할 수 있어 참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단순한 쿠킹클래스가 아닌 나눔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요리재능기부를 통해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새로 출시된 삼성 스마트오븐은 국내 최다 180가지 자동요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 고주파가 투과되는 세라믹 재질 오븐 조리실 바닥을 적용해 선반 없이 음식을 골고루 익힐 수 있다. 독일 호헨스타인으로부터 항균 인증을 받은 조리실 내부는 높은 위생성과 내구성을 보장하며, 라운드형 내부 디자인으로 청소 용이성까지 높였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 사진 삼성전자
입력 2012-11-26 09:12:27 수정 2012-11-26 09: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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