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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지역 유치원에 도서 기증

입력 2012-11-27 17:19:31 수정 2012-11-27 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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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이 지역 유치원 도서 습관 향상에 발벗고 나섰다.

재능교육은 지난 22일 서울길음유치원에서 박귀근 재경1본부장, 이종명 성북지국장 및 유치원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도서 240권을 기증했다.

서울길음유치원은 재능교육 재경1본부 관할 성북구 소재 공립 유치원이다. 이번 행사는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융합형 인재육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박귀근 재경1본부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좋은 그림책, 동화책을 많이 읽으면 여러분의 생각주머니가 커져서 아주 좋은 생각을 잘 할 수 있게 된다"며 "좋은 책을 많이 읽어 지혜로운 어린이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재능교육이 기증한 도서는 유치원생들이 항상 가까이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유치원 교실에 비치되어 학급문고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유아들은 아침시간에 독서를 활성화시키고 더욱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어명선 서울길음유치원 원장은 "재능교육에서 지원해 준 '쿠키북'을 우리 유치원 교육 시간표에 새롭게 추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 재능교육은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구로구청, 금천구청, 충주시청에 도서를 지원했다.

키즈맘뉴스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1-27 17:19:31 수정 2012-11-27 17:20:16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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