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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의 이상형' 최정원 "나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달라"

입력 2012-11-28 15:57:17 수정 2012-11-28 15: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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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이 자신의 겉모습에서 오는 선입견을 버려달라고 말했다.

28일 밤 방송되는 QTV(대표 이지연)의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을 통해 최정원은 "알고보면 되게 편하고 쉬운 여자다"라며 은근한 구애에 나섰다.

최정원은 "나를 까칠하게 보고 다가올 엄두를 못내는 것 같다"며 남성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아쉬움을 전했다.



"인간적이고 정도 많다. 여성스럽다는 이미지로 많이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너무 털털한 나머지 여성스럽지 못해서 문제다"라고 첫인상과는 다른 실제 자신의 모습도 밝혔다.

이어 "나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데 그러면 안된다"며 "확 다가와 줘야한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원. '슈퍼주니어'의 은혁도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신인시절 최정원의 팬클럽 회원이었으며, 꼭 한 번 식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바 있다.


키즈맘뉴스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1-28 15:57:17 수정 2012-11-28 15:58:11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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