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현빈, 전역 신고 "연기 너무 하고 싶었다"며 끝내

입력 2012-12-06 17:55:42 수정 2012-12-06 18:05:22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배우 현빈이 6일 오후 전역했다.

현빈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모범 병사 표창상을 받으며 사회에 복귀했다.

현빈은 "그동안 너무 연기가 하고 싶었다"며 참았던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휴가 때도 연기를 할 수 없으니 후배들이 연기하는 곳에 가서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잘 준비해 하고 싶었던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빈은 전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옥현 이사가 설립한 오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역 후 휴식을 취한 뒤 차기작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키즈맘뉴스팀 kmomnews@hankyung.com


입력 2012-12-06 17:55:42 수정 2012-12-06 18:05: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