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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명작 '눈의 여왕' 3D 영화로 부활

입력 2012-12-13 16:49:44 수정 2012-12-13 16: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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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최고의 명작동화 '눈의 여왕'이 168년만에 3D 애니메이션으로 부활한다.

13일 '눈의 여왕'이 티저 포스터와 오리지널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눈의 여왕'의 티저 포스터에는 새하얀 눈으로 전체가 뒤덮인 포스터에서 주인공 ‘겔다’와 ‘카이’ 남매가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꽁꽁 얼어붙은 세상을 구하라!”는 카피처럼 앞으로 펼쳐질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 티저포스터와 함께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최초 공개된 오리지널 예고편에서는 아이스 원정대로 분한 주인공들의 유쾌한 활약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험 중에 만나게 되는 개성만점 캐릭터들과 위험천만한 상황들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짜릿한 스릴감을 전해준다.

특히 실제 눈의 나라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만큼 생생히 표현된 눈부신 대 설원과 눈보라 등의 영상기술은 애니메이션의 차원을 뛰어넘는 스케일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눈의 여왕'은 2013년 2월초 개봉을 확정하고 목소리 더빙배우로 합류할 국내 최고의 스타 군단을 공개할 계획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13 16:49:44 수정 2012-12-13 16:50:14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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