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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연말 맞아 풍성한 세일

입력 2012-12-13 17:39:09 수정 2012-12-13 17: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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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대폭 할인을 내건 대형 아울렛에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W몰(대표이사 이윤신)은 연말을 맞이해 '제 1회 패밀리 데이, 세일 플러스 세일'행사를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온앤온, 주크, 레니본 등의 브랜드는 40%에 20% 추가할인을 단행했다.

아울러 데코, 쉬즈미스, 엘로드, 푸마골프, 피에르가르뎅 등은 50%에 추가 20~10%할인을 적용한다.

5층 이벤트홀에서는 블랙야크, 밀레, 아레나스포츠의 구스다운을 9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14일 수입 향수 편집샵인 ‘BTY 갤러리’를 3관 2층에 오픈한다.

마리오아울렛 3관 2층에 위치한 ‘BTY 갤러리’에서는 프라다, 존바바토스, 4711, 비비안 웨스트우드, 페라리, 발렌티노 등 약 30여개 해외 명품 브랜드의 향수 제품을 백화점 시중가보다 30~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BTY 갤러리’에서는 오는 주말 이틀 동안 다비도프의 ‘챔피언에너지(30ml)’와 제니퍼 로페즈의 ‘러브앤라이트EDP(30ml)’를2만5천원에, 쥬시꾸띄르의 ‘EDP(50ml)’와 마크 제이콥스의 ‘뱅(50ml)’은 3만 5천원에 오픈 특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2-12-13 17:39:09 수정 2012-12-13 17:40:16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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