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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걸그룹 지도 공개 '가요계 판세 어떨까'

입력 2012-12-26 17:34:58 수정 2012-12-26 17: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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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가요계를 접수할 걸그룹은 누굴까.

최근 한 포털사이트 연예게시판에는 '2013 미리보는 걸그룹지도'가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가요계 대표 걸그룹들의 영역이 지도 형태로 표시되어 있다.

지도에서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한 그룹은 소녀시대다. 소녀시대의 영토는 '제국'이라 지칭되며 다른 걸그룹들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소시제국'은 바다 건너 영토까지 섭렵한 것이 눈에 띈다. 태연, 티파니, 서현의 유닛 그룹 '태티서 공국'도 존재했다. 이는 해외에서의 인기를 제작자가 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뒤이어 씨스타, 아이유, f(x) 등이 뒤를 이었다. 아이유는 최근 개인적인 사진 유출로 구설수에 올랐으나 '아이유 왕국'으로 자존심을 지켰다.

씨스타는 올해 '러빙유', '나혼자' 등으로 연타석 홈런을 치며 영역을 대폭 확장했다.

'카라왕국'과 '원걸왕국' '티아라왕국'은 대부분의 영토가 바다 건너에 위치해 있다. 국내 인기 약세를 방증한 것.

지도에서 눈에 띄는 곳은 '수지 왕국'이다.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는 '미스에이 왕국'에 포함되지 않은 독립적인 공국을 지니고 있다. 이는 아이유를 제외하고 여자 그룹 단일 멤버로는 처음이다.

이 외에 포미닛왕국, 애프터스쿨왕국(오카공국), 브아걸왕국,시크릿왕국, 걸스데이왕국 등이 뒤를 이어 분포되어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26 17:34:58 수정 2012-12-26 17:35:15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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