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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잇백' 하나면 '나도 패셔니스타'

입력 2012-12-27 15:19:49 수정 2012-12-27 1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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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변신한 박지윤이 톡톡 튀는 스타일링으로 '패션 아이콘' 대열에 올랐다.

KBS 2TV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우지윤 역으로 출연 중인 박지윤은 역할에 맞게 청순하고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사첼백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연이어 선보였다. 카키 컬러의 야상 점퍼와 니트를 매치해 따뜻하고 캐주얼 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자첼의 브라운 컬러 사첼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

또 박지윤은 트렌디한 분위기의 사첼백을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그는 박시한 라인의 코트와 비슷한 톤의 니트를 매치해 패셔너블함을 뽐냈다. 특히 메탈 느낌을 한껏 살린 사첼백을 함께 연출 했다.

클래식한 라인의 사첼백은 단정하고 클래식한 룩에 제격이다. 또 야상점퍼와 함께 믹스매치해도 좋다. 메탈 사첼백은 스타일링 포인트로 특별한 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아이템이다.

자첼의 관계자는 "클래식한 사첼백을 캐주얼한 스타일에 매치하면 더욱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며 "요즘은 메탈, 비비드한 컬러가 가미된 사첼백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27 15:19:49 수정 2012-12-27 15:20:10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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