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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계사년 잇백, '뱀이다~ 뱀이다~'

입력 2012-12-29 10:01:00 수정 2012-12-29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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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을 앞두고 뱀을 모티브로 한 제품들이 많이 각광받고 있다.

독특한 뱀피 무늬는 유니크 한 매력을 주기도 하면서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는 실용 만점 아이템이다.

거친듯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좋은 뱀피 소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 특히 고급스러움과 섹시함, 그리고 시크한 분위기까지 동시에 풍길 수 있는 뱀피 무늬 백은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해 각종 모임이 많은 지금 시즌에 제격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소재만으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뱀피 백은 무난한 컬러로 된 제품이 많이 출시됐다. 요즘은 다채로운 컬러와 만나 보다 화사해진 아이템들이 많이 선보여 지고 있는 추세다.

리얼 뱀피 소재는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땐 레더 소재에 뱀피 프린트가 된 제품을 눈 여겨 보도록 하자. 리얼 뱀피 소재로 된 제품보다 가격도 합리적일뿐더러 관리도 쉽기 때문에 활용성도 뛰어나다.

브라스파티 관계자는 “뱀피 무늬 중 비단구렁이 가죽으로 만들어진 파이톤 무늬의 백은 야성적인 이미지와 질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비비드 한 컬러가 더해진 제품의 경우 심플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때 활용하기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물을 연상케 하는 아나콘다 패턴은 아나콘다 가죽은 단색이나 모노톤 컬러와 잘 어우러지기 때문에 골드나 블랙, 그레이 등의 컬러로 된 제품이 많다"며 "평소 럭셔리하고 화려한 패션스타일이라면 아나콘다 무늬의 백을 매치해 스타일링을 완성할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2-12-29 10:01:00 수정 2012-12-29 10:02:04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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