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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중학생 광고모델 콘테스트 실시

입력 2013-01-11 09:37:40 수정 2013-01-11 0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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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초·중생 수학전문 학원 브랜드 비상매쓰캔과 중학생 영·수 집중 종학학원 브랜드 비상아이비츠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광고모델 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매쓰캔과 아이비츠 수강생 중 예비 중1부터 예비 중3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거나 지원서를 다운받아 사진 2매와 함께 이메일로 1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최종 광고모델로 선정된 2명의 학생은 매쓰캔과 아이비츠가 추후 진행할 광고, 마케팅 활동에서 모델로 활약하게 되고,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도 받는다. 이밖에 서포터즈 상 (8명), 온라인 투표 행운상 (20명)이 개인별로 시상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1-11 09:37:40 수정 2013-01-11 09:38:09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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