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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잘만 쓰면 우리아이 영어학습에 효과만점

입력 2013-01-15 17:14:18 수정 2013-01-15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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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자녀 영어학습에 도움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이런 앱의 공통점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재미 요소를 담고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공부에 흥미를 갖게 해준다는 점이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과 함께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 영어학습에 도움될 만한 앱을 알아본다.

파인드 알파벳(Find! Alphabet)은 윤선생 교재 ’키즈 파닉스(Kids Phonics) 1’의 DVD 애니메이션을 i-OS기반으로 재구성한 학습 애니메이션 앱이다. 이 앱은 영상을 통해 알파벳의 기본 철자와 발음, 대표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특히 알파벳 따라쓰기와 노래가 포함되어 있어 학습의 흥미를 더해준다. 윤선생 학습회원 및 교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파닉스 펀 리더스(Phonics Fun Readers)는 파닉스를 영어 동화로 학습하는 아이패드 전용 앱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 음가를 익힐 수 있으며 원어민 음성 지원으로 아이들이 정확한 발음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보카밴드(Voca Band)는 리듬에 맞춰 영어단어를 배우는 앱이다. 동물원, 음식과 주방, 집과 가족 등 주제별로 분류된 기초 영단어를 음악에 맞춰 즐겁게 배운다. 또한, 게임을 통해 배운 단어는 ‘BOOK’메뉴를 통해 철자와 발음을 익히며 언제든지 복습할 수 있다.

스토리클럽(Story Club)은 성냥팔이 소녀, 벌거벗은 임금님 등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동서양의 전래 동화를 그림과 영어문장으로 재구성했다. 따라서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도 이 앱으로 부담없이 읽으면서 영어문장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치쿠 영어유치원은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알파벳을 배우는 앱이다. 알파벳 대소문자를 음성과 함께 익힌 뒤 쓰기 순서에 따라 직접 써 볼 수 있다. 학습 후에는 알파벳을 찾는 퍼즐과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이 앱은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 무료로 내려받으면 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1-15 17:14:18 수정 2013-01-15 17:18:00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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