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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영어교실 가맹점 우수사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선생님!

입력 2013-01-21 10:00:50 수정 2013-01-21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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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SK교실 신연선 원장
해법 영어를 만난지가 벌써 횟수로 8년이 되어가고 있다. 신기하게도 8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루하루가 늘 새롭고 늘 싱그러운 나날들인 것 같다. 8년 전에 엄마손을 잡고 학원문을 열고 들어왔던 친구들이 이제는 어엿한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 있는 걸 보면 ‘이 아이들이 나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학원을 처음 시작하면서 절대 바뀌지 말아야할 두 가지가 있었다.

첫째, 나를 믿고 해법을 믿고 온 우리 친구들의 시간을 절대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자.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 한 마디 부모님의 칭찬 한 마디로 크는 나무들인 것 같다. 선생님이란 공부를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역할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된 친구들은 공부할 때 마음가짐이나 눈빛도 틀려진다. 초등학교 시기는 아이들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중요한 순간이란 생각이 든다. 그 시기에 해법을 선택한 부모님과 우리 친구들 그리고 나 자신에게 후회스럽지 않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수업에 임하고 있다.

둘째, 내가 더 부지런하기, 인간관계에서 “내가 바라니깐 서운하다”는 말을 부모님이 늘 해주었다. 부부관계든 선생님과 학생과의 관계든 친구 관계든 선생님과 원장의 관계에서도 항상 무언가를 기대하기에 서운함이 생기고 미운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또 ‘내가 싫은 건 상대방도 싫다’는 생각으로 항상 조금 더 열심히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지내고있다.

8년전 해법영어교실을 선택할 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8년이 지난 지금도 단 하루도 후회 없이 하루하루를 친구들과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해법의 탄탄한 시스템이 있기에 나 역시도 걱정 없이 수업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그 에너지가 친구들에게나 부모님들께 전해지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또 우리 친구들이 나중에 커서 해법 선생님을 생각할 때 자연스레 미소 지을 수 있도록,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본다. 해법 친구들 사랑합니다.

입력 2013-01-21 10:00:50 수정 2013-01-21 10:59:00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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