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패딩 지겨워!" 레더재킷 레이어드로 스타일 'UP'

입력 2013-01-28 09:55:54 수정 2013-01-28 09:56:0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겨울은 끝나지 않았지만, 옷차림은 가벼워 지고 있다. 한파와 잦은 눈소식 때문에 필수 아이템으로 착용했던 패딩이 지겨워 지고 있기 때문이다. 패딩 점퍼 하나만으로는 스타일 욕구 충만한 여성들이 겨울을 버틸 수 없다. 보온성 뿐만 아니라 스타일 지수도 업 시킬 수 있는 레더 재킷 레이어드 스타일로 연출해 보자.


레더 재킷을 어떤 룩에 매치해도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어 '패피(패션피플)'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시크한 레더 재킷에 울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면 몸의 실루엣이 살아나 여성스러우면서 도회적인 느낌을 더 할 수 있다. 여기에 높은 킬힐을 매치한다면 좀 더 섹시한 매력도 뽐낼 수 있다.

이보다 활동적이고 발랄한 느낌의 레이어드 룩을 원한다면, 레더 재킷과 패딩 베스트도 찰떡 궁합이다. 레더 재킷위에 패딩 베스트를 레이어드 한 후 레깅스나 스키니 진을 매치하면 액티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룩이 완성된다.

프론트로우의 레더 재킷은 친환경 공법으로 태닝한 고급양피를 사용하여 고 퀄리티를 자랑한다. 레더 재킷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레이어드하여 연출하면 더욱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프론트로우 관계자는 레더 재킷에 레이어드 할 아이템으로 울 베스트를 추천했다. 이 제품은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며 따뜻한 울 원단과 포근한 느낌을 주는 부클레(Boucle) 원단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또 패딩 베스트는 카라 폭을 넓히고 전체적인 볼륨감을 살려 트렌디한 느낌을 주고 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까지 높다. 레더 재킷에 패딩 베스트를 매치하여 센스있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고 운동화나 단화를 착용하면 편안한 이지 캐주얼 룩을 완성 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1-28 09:55:54 수정 2013-01-28 09:56:05

#건강 , #키즈맘 , #교육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