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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외식창업, 피자전문점을 주목해야 한다

입력 2013-02-14 16:37:49 수정 2013-02-14 16: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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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알볼로’, 웰빙을 넘어서 힐링을 구현하며 창업시장에서 인기몰이

경제불황과 물가상승이 맞물리면서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불황을 타파할 수 있는 수익성 창업아이템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가맹점의 수익성이 높다고 알려지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몰리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추천하는 불황 타파형 창업아이템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수익성 창업아이템이라는 객관적인 지표는 직영점 또는 가맹점의 수익률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소위 말하는 착한 가격과 착한 품질로 까다로운 요즘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창업아이템은 그 자체만으로도 수익성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프랜차이즈 외식창업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피자알볼로’의 경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맹점 수와 매출, 7여 년간의 운영에도 낮은 폐점율, 꾸준한 매출 성장 등으로 그 수익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가맹점 개설 경로가 눈길을 끈다. ‘피자알볼로’ 단골고객이 직접 가맹점을 오픈한 것을 비롯해 본점에서 일하던 직원의 가맹점 개설, 현재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가 지인에게 추천해 가맹점의 개설 등 특별한 광고 없이 입 소문만으로 가맹점을 많이 오픈했다.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방송3사 및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되고 인정받기도 했으며, 피자알볼로의 전국 가맹점은 고객들의 높은 재 구매율을 바탕으로 매장 별 연 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500만원 이상 상승,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맛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 브랜드와 본사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만족은 단 기간에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결과물이다. 즉, 가맹점의 매출 향상과 유지는 가맹점주와 고객의 만족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며, “입점 비용이 높은 중심지역의A급 상권이 아니더라도 철저한 상권분석과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도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피자알볼로’ 본사에서는 미 입점 광역권 도시와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전략적 입점이 가능한 지역에 거점 매장 개설에 집중하고 있다. 여기에 단순히 피자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가 아닌 ‘피자알볼로’만의 거점 매장의 기획의도를 확실히 인지한 창업자를 선택하고 있어서, 본사의 신뢰성 또한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피자알볼로’의 거점 매장에 선택된 창업주에게는 특별한 창업지원이 기다린다. 1,000만원 상당의 가맹비와 교육비를 전액 면제해주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해 3개월 간 홍보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3개월 내에 3,000만원 매출 달성 시 오토바이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피자체인전문점 ‘피자알볼로’는 오는 19일 2013년 창업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프랜차이즈창업 노하우 및 상권분석, 점포개발 등 피자전문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입력 2013-02-14 16:37:49 수정 2013-02-14 16:38:04

#키즈맘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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