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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참고서도 지원받는 '주부파트너' 지원해볼까?

입력 2013-02-19 10:44:53 수정 2013-02-19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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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념이 철저한 주부들이 복지혜택을 누리며 KFC에서 능력을 발휘할 기회가 열렸다.

KFC는 주부파트너 모집을 위해 27일 전국적으로 ‘주부파트너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근무 희망자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인천 등 전국 14개 대표 매장을 방문해 매장 투어 및 현장 면접을 거쳐 당일 현장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

행사 참가자들은 매장투어를 통해 메인홀을 비롯한 주방, 직원 휴게공간, 카운터 등 KFC의 매장 환경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한편, 메뉴 조리과정과 직원들의 고객응대 부분도 현장 투어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KFC에서 현재 근무중인 주부파트너는 전국적으로 약250여명이며, 자유로운 근무시간 조정과 매니저로서의 진급 기회제공, 각종 사회보장보험을 비롯해 사이버대학 입학금 및 수험료 감면 혜택을 지원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 시키기 위한 다양한 인사 시스템과 복리후생 제도를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참고서 지원 및 생일 선물 지급 등 주부파트너들을 위한 KFC만의 혜택들이 마련되어 있다.

인사팀 담당자는 “주부파트너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서비스마인드가 투철해 고객응대에 능숙 할 뿐만 아니라, 위생 관리에 있어서도 철저하기 때문에 쾌적한 매장환경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채용의 날 행사를 통해 주부들에게 가사와 일을 병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주부들이 더욱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2-19 10:44:53 수정 2013-02-19 10:46:0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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