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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습관 어떻게 만들지?'…셀파우등생교실로 해결

입력 2013-02-22 14:21:29 수정 2013-02-22 17: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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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학부모들은 벌써부터 사교육에 대한 걱정부터 앞선다. 지금은 초등학생도 고등학생만큼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아이들이 많아진 데다가 사교육 선택 후에는 과연 올바른 선택인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고 또 우리아이만 학원에 안 보내면 뒤쳐질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인다.

상황에 따라선 사교육이 오히려 우리아이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리 학부모들은 더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된다. 과연 우리아이 학습에 도움이 되면서 학부모를 안심시키는 학습이 있기는 한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이제 학부모의 현명한 고민에서 시작된다. 공통적으로 공부를 잘하는, 혹은 꿈이 있는 아이들은 부모의 잔소리나 집착에서 벗어나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그런 의지는 고스란히 아이의 학습습관이나 성적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소위 우등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은 크게 고민하지 않고 아이에게 힘내라는 응원만 해도 될성부른 ‘떡잎’으로 아이를 키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우리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들고 학부모인 우리도 아이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여기 아이가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만들어 주고, 공부하고 싶은 환경을 제공해 주고, 공부할 수밖에 없는 꿈을 심어주는 자기주도 학습관이 있다. 바로 자기주도학습의 위대한 멘토 (주)해법에듀의 셀파우등생교실이다. 소문난 음식점엔 고유의 비법이 있는 법! 런칭 후 1년만에 1만 회원의 학부모가 인정한 셀파우등생교실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만족한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인천 2학년 아이를 둔 학부모 조수연씨는 무엇보다 공부하는 것 자체를 힘들어했던 아이가 공부방 가는 것을 즐거워하게 된 아이의 ‘태도의 변화’를 손에 꼽는다.

엄마랑 공부할 때에는 짜증이 잦고 집중을 못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 변화가 되었을 때 본인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저는 성적보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힘들었어요. 그런데 아이의 주도권을 제가 아니라 아이에게 주고 나니 아이가 즐거워하고 성적은 자연스레 오드라고요. 이 모든 것이 셀파우등생교실의 힘입니다.”

이른바 우등생 자녀를 둔 일산 최정윤 학부모는 자녀가 공부는 워낙에 잘하지만, 의욕이 부족해 즐겁게 학습하는 아이는 아니었다고 얘기한다. 학업성취도는 높지만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과 자기성찰이 부족해서 아이의 웃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없었다고, 그런데 그런 아이가 달라졌다고 한다.

최정윤 학부모는 “셀파우등생교실의 자기주도학습 코칭과 함께 매일매일 목표를 세우고 성취하면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더라고요. 목표 설정과 꿈에 대한 비전도 본인 스스로 찾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웃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런칭 후 1년 만에 1,000개의 자기주도학습관을 오픈한 차별화된 학습 시스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춘 교재 개발과 시험 유형에 따른 철저한 대비, 뼈 속까지 아이를 이해하고 학생이 학습 환경에 맞춘 마음코칭, 학습과 인성, 습관과 동기까지 함께 만들어 주는 자기주도학습 메카니즘. 셀파우등생교실은 이 모든 노하우를 셀파우등생교실에서 학습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 보자기에 싣고 있다.

같은 시간, 같은 교실에서, 같은 선생님께 수업을 받는데, 내 아이가 조금은 부족한 것 같아 마음 아팠던 학부모님들. 또 그것이 걱정되어 사교육을 선택해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 상황 때문에 속끓였던 학부모님들. 문제의 원인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잘못된 공부 습관 때문이라는 것을 이제는 인식해야 한다.

소중한 우리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님은 이제는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 때이다.
입력 2013-02-22 14:21:29 수정 2013-02-22 17:32:04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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