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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송혜교가 선택한 슈즈

입력 2013-03-04 14:06:29 수정 2013-03-04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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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혜교 립스틱'의 열풍의 열풍을 몰고 온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장 배우들의 완벽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그 중에서도 거대 유산 상속녀 오영 역의 송혜교 패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성 안에 살고 있는 동화 속 공주님 같은 오영의 스타일링은 깔끔한 코트에 치마나 원피스를 입고 워커나 단화 등을 매치하여 여성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룩을 연출했다.



최근 방송된 7회 여행지로 썰매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장면에서 극중 오영은 아이보리 패딩 점퍼에 깔끔한 스키니 진을 매치하고 부츠를 스타일링하여 평소와는 다른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얀 설원 위에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은 오영이 착용한 슈즈는 웨지(wedge) 형식의 부츠로 퀼팅 처리가 되어 디테일이 살아있는 이 아이템은 편집샵 슈즈 오마이솔(OMYSOLE)의 쿠거(COUGAR)제품이다.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TPR 아웃솔 사용으로 눈이나 비가 왔을 때 더욱 유용한 제품으로 상단의 양털처리가 부드럽게 발을 감싸주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종아리 쪽의 누빔 처리는 레드톤으로 처리되어 개성을 살렸으며 방수 가죽을 사용하여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아이템이다.

웨지 디자인으로 착용에도 편안한 슈즈로 직접 신으면 더욱 매력을 느끼는 제품이다. 또한 취향에 따라 길이를 조정하여 신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극 중 오영은 모두 다 펴서 신어서 신어 제품 본래의 디자인을 살렸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3-04 14:06:29 수정 2013-03-04 14:07:10

#키즈맘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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