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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 아들 첫번째 영어 학습법으로 선택한 것은?

입력 2013-03-06 15:36:24 수정 2013-03-06 15: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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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40)이 아들의 첫번째 영어학습법으로 로제타스톤을 선택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지영 씨는 “6살이 된 아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저와 비슷한 엄마들의 블로그에서 ‘로제타스톤 토탈리’를 처음 알게 됐어요. 그리고 바로 토탈리를 시작했는데, 경목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는데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먼저 가서 인사를 할 정도로 자신 있게 말하는 걸 보면 기특할 정도예요”라고 말했다.

김지영 씨의 6살 아들 남경목 군의 학습 후기는 잡지를 통해 소개되면서, 연예인 엄마들의 추천 영어학습법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외국어 학습 솔루션 기업, 로제타스톤 코리아(Rosetta Stone Korea, 대표 조 스티븐)는 새 학년 신 학기를 맞아 3월 한달 간 토탈리 세트 구입 시 기본 3개월 온라인 학습권에 추가로 3개월(24만 9천원 상당)을 더 증정하는 ‘333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로제타스톤 토탈리((TOTALe™) 풀 세트(1-5단계)를 구입하면, 미국 원어민 코치의 주도 하에 동일 학습 수준의 학습 친구 최대 4인과 함께 하는 라이브 화상 학습을 총 6개월까지 누릴 수 있게 된다.

로제타스톤의 영어 기초학습 토탈 솔루션, 토탈리(TOTALe™)는 모국어 학습 원리를 기반으로 암기나 번역 없이 직관에 의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익혀나가도록 해주어, 영어를 처음 접하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에게 효과적이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3-06 15:36:24 수정 2013-03-06 15:37:05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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