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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 단국대 노승완 교수와 디자인 산학 협력

입력 2013-03-14 11:57:20 수정 2013-03-14 13: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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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이 단국대 디자인학과 노승완 교수를 자문 교수로 초빙하며 디자인 분야 산학 협력 강화에 나섰다.

노승완 교수는 3월부터 향후 1년간 주방 세제 브랜드 ‘퓨어 (Pure)’ 제품 리뉴얼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피죤 제품 디자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앞서 피죤은 지난해 단국대, 이화여대 디자인대학 재학생들과 산학 협동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학기 중에 피죤 본사를 방문해 실제 기업에서 진행하는 디자인 실무 경험을 체험할 수 있었고, 피죤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받았다.

피죤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들어 생활용품 시장에서도 디자인이 제품의 중요한 차별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며 “디자인 분야 산학 협력을 통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품 디자인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죤은 디자인 분야 산학 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이 더 많은 현장 실무 체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방학 기간 인턴십 과정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퓨어’는 천연 생강 추출물이 함유돼 음식물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 주고 유해한 세균까지 없애주는 제품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3-14 11:57:20 수정 2013-03-14 13:16:02

#경제 , #금융 , #키즈맘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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